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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 와후 키커 바이크 인도어 트레이닝 머신 온라인 공개

기사승인 2020.08.31  14: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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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어 사이클링 브랜드 와후 피트니스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 (주)나눅스네트웍스는 발표회를 을 통해 와후 피트니스의 2020년 신제품 키커 바이크와 키커 5세대를 시연, 발표했다. 이번 발표회는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발표회로, 키커 바이크와 키커 5세대 각각의 특장점과 사용 방법,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연동 등을 보여주었다.

 

키커 바이크

키커 바이크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완성차 콘셉트의 인도어 트레이닝 머신이다. 현재 자신이 타고 있는 자전거의 지오메트리를 그대로 세팅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다.

와후는 이 시스템을 트루 핏 이라고 부른다. 트루 핏 시스템은 스탠드오버, 셋백, 리치, 스택, 안장 높이, 크랭크 길이까지 총 6가지를 라이더의 몸에 딱 맞게 맞출 수 있으며 각각의 세팅 값은 와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의 신장과 인심, 라이딩 포지션을 입력하는 방식과 리툴, 그루, 트렉의 피팅 데이터 값을 입력하는 방법이 있다. 각 부분은 QR레버 방식 등으로 매우 간단하게 조절이 가능하다.

이 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크랭크 암이다. 키커 바이크의 크랭크 암은 새롭게 특허를 취득한 부분으로 165mm, 167.5mm, 170mm, 172.5mm, 175mm중 자신이 원하는 길이의 홈에 별도 어댑터 없이 페달을 손쉽게 장착할 수 있다.

 

키커 바이크의 플라이휠은 기존 모델들과 달리 전기 모터를 접목해 물리경사도를 재현했다. 최대 20%의 언덕과 -15%의 내리막 경사도를 구현했으며 사실적인 주행감을 위해 내리막에서 페달링을 멈췄을 때 플라이휠의 회전이 유지되는 것과 브레이킹을 통한 감속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능들을 통해 키커 바이크는 보다 현실에 가까운 인도어 트레이닝이 가능하다.

키커 바이크는 시마노, 캄파뇰로, 스램 중 한가지 변속 시스템을 설정할 수 있으며 체인링과 카세트스프라켓을 자신에 맞게 설정할 수 있어서 자신에게 필요한 또 다른 자전거를 만들 수 있다. 키커 바이크의 기본 구성은 본체와 420mm 핸들바가 포함되어 있으며 페달과 안장은 미포함이다. 9월중 판매 예정이며 가격은 460만원이다.

 

< 와후 키커 바이크 주요정보>

- 정확도 : ±1%

- 최대 파워 : 2200watts

- 플라이휠 무게 : 약 5.9kg

- 저항 타입 : 전자기 및 모터

- 브레이크 기능 구현

- 다운힐 시뮬레이션

- 구동 방식 : 벨트 구동

- 경사도 구현(클라임 기능) : +20% ~ -15%

- 제품 무게 : 약 42kg

- 최대 사용자 체중 : 약 113kg 이하

- 오토 캘리브레이션

- 변속 커스터마이징 및 사실적 변속 시스템 구현

- 트루 핏 시스템

- 소비자 가격 : 460만원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sjlee@ridemag.co.kr

<저작권자 © 라이드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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