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로얄엔필드코리아, 신규 대리점 확충으로 클래식 모터사이클 저변 확대에 나선다

기사승인 2020.04.23  11:19:58

공유
default_news_ad1

정통 클래식 모터사이클 브랜드 로얄엔필드코리아가 서울 동대문구와 부산 수영구에 신규 대리점을 선보인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을 비롯해 천안, 대구, 광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만나봤던 로얄엔필드는 서울 동대문구(모즈클럽)와 부산 수영구(케이스타일)에 신규 대리점을 추가하며 전국 12개의 판매처를 확보했다.

지난 4월 오픈하여 대한민국 클래식 모터사이클에 큰 반향을 불러온 로얄엔필드코리아는 빅싱글 엔진의 히말라얀, 클래식 500, 뷸렛 500을 비롯해 650cc 2기통의 인터셉터 650과 콘티넨탈 GT를 선보이며 많은 라이더들에게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로얄엔필드코리아는 각 차종의 성격에 맞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쳐오고 있으며, 특히 본사 뿐만 아니라 각 대리점에서도 다양한 로얄엔필드 고객들이 함께할 수 있는 즐길 거리를 끊임없이 제공하며 라이딩의 재미를 공유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규 대리점 추가 확충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로얄엔필드 모터사이클을 손쉽게 만나보는 것을 물론, 전국 12개 규모의 판매처를 통한 각양각색의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 로얄엔필드 라이더들의 즐거움이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로얄엔필드코리아는 지난 3월 오픈한 공식 온라인 쇼핑몰(www.royalenfield.kr)을 통해 모터사이클 구매는 물론, 다채로운 프로모션, 정식 의류 및 액세서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sjlee@ridemag.co.kr

<저작권자 © 라이드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