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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이클 EF-1 Plus 런칭쇼’ 바이클로, 클라스의 차이를 보여주다

기사승인 2020.02.19  11: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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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클로가 지난 2월 13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에 위치한 LS용산타워 지하 1층 카미노 델 칸투스에서 열린 ‘치사이클 EF-1 Plus 런칭쇼’를 성황리에 마쳤다. 자전거 유통 전문 기업인 바이클로의 남다른 클라스와 스케일을 보여준 런칭쇼였다.

10년간의 자전거 유통사업 경험을 쌓은 바이클로는 스마트 모빌리티 추세에 따라 중국 샤오미가 선택하고 투자한 16인치 바퀴 사이즈의 미니벨로형 접이식 전기자전거 치사이클(Qicycle) EF-1 Plus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를 통해 2111%의 국내 펀딩을 달성한 바이클로는 이날 런칭쇼를 통해 무광 블랙, 유광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EF-1 Plus를 공개했다.

펄 이즈미 의류와 BH 자전거를 타는 아마추어 여성 사이클 팀 ‘펄 시스터즈’의 전영환 매니저와 팀 펄 시스터즈의 막내 박정은의 스페셜 MC로 진행된 이날 런칭쇼에는 유정엽 바이클로 대표 문성준 LS 네트웍스 대표이사, 예민수 벨로스타 대표, 김치원 포켓매거진 대표 등 내외빈을 비롯해 국내 주요 유통채널 MD와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하여 복층 구조의 카미노 델 칸투스 홀을 가득 채웠다. 

 

치사이클 EF-1 Plus의 국내 상륙 시작되다

런칭쇼 1부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치사이클 브랜드와 EF-1 Plus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김민철 바이클로 차장이 맡았다. 2012년 중국 샤먼에서 IT 기업으로 시작한 치사이클은 인터넷 기반으로 성장을 했고 일찍이 전기를 이용한 퍼스널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에 연구를 시작했다. 이후 빠른 시간에 그 성장을 인정받아 샤오미의 직접 투자를 받는 등 2016년 전 세계를 상대로 스마트 폴딩 미니벨로형 전기자전거 EF-1을 선보였다. 

EF-1은 출시되자마자 1년만에 3만대, 3년 누적 10만대라는 엄청난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당시 중국 내 전기자전거 중 단일 제품 기준 가장 높은 판매량(단일 제품 기준)이었으며, 유럽 내 펀딩 전기자전거 중 가장 높은 판매고(단일 제품 기준)였다. 지금까지도 EF-1은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판매되고 펀딩형 자전거계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바이클로는 지난 3년 동안 치사이클 런칭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2019년 11월 국내 독점 판매 계획을 성사시켰다. 샤오미가 선택하고 바이클로가 발전시킬 치사이클 EF-1 Plus 모델은 지난 1월 와디즈 펀딩을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였고, 그 결과 2111%의 펀딩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치사이클 EF-1 Plus의 3가지 차별화 

‘그렇다면 치사이클 EF-1 Plus의 경쟁자는 과연 무엇일까?’ 이러한 고민 끝에 바이클로가 내린 결론은 바로 치사이클이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그것은 치사이클 해외직구 제품인 EF-1인 것이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치사이클 EF-1은 ‘직구로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전기자전거’라는 이미지가 있는데, 바이클로는 치사이클 EF-1 Plus의 아이덴티티를 위해 치사이클 직구 제품과의 선긋기, 즉 3가지 차별화에 나섰다.

첫 번째로, 중문 한자로만 제공되었던 바이크 컴퓨터 LCD 디스플레이 한글화를 완료했다. 두 번째로, 바이클로가 가장 많이 노력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배터리 셀의 변경이다. 위험등급 9등급의 기존 배터리 셀은 위험요소가 많았는데, 바이클로는 ‘EF-1 Plus에 가장 적합한 배터리가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 끝에 안정적인 삼성SDI 배터리 셀을 사용하였고, KC 인증까지 획득했다. 세 번째는 바로 안전을 생각한 전자 어시스트 브레이크이다. 일반 80만원대 미만의 전기자전거에는 주로 일반적인 기계식 브레이크로 구성되지만, EF-1 Plus에는 전면부의 V 브레이크와 후면부의 드럼 브레이크, 그리고 모터에서 작동하는 전자 브레이크까지 총 3가지의 브레이크가 장착됐다. 이는 탑승자의 상황에 맞게 유기적으로 작동하여 일반 브레이크보다 20~30%의 제동력을 추가적으로 제공하며, 우천 시나 급제동 시 밀림 현상을 방지한다. 

추가적으로, EF-1 Plus의 애프터서비스와 워런티는 가장 차별화 포인트라 할 수 있다. 기존 치사이클 EF-1은 직구해서 사용하다가 고장이 발생할 경우, 불안한 사설 센터에 수리를 맡기든지, 중국에서 비싼 부품을 공수해서 수리해야만 했다. 하지만 바이클로는 다양한 전국망의 A/S를 구축할 예정이며, 프레임 1년 및 전자기기 6개월의 워런티 보증을 제공할 계획이다. 

 

3E로 치사이클 EF-1 Plus를 정의하다

바이클로는 3E, 즉 3 이지(Easy)로 치사이클 EF-1 Plus를 정의했다. 소비자가 치사이클 EF-1 Plus는 온, 오프라인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이지 픽(Easy Pick), 변속기 및 브레이크 초기 세팅의 완료뿐 아니라, 패킹 박스에 안에 들어 있는 조립 공구만으로도 사용자가 쉽게 페달 장착 및 핸들바 위치 조정 후에 곧바로 라이딩이 가능한 이지 케어(Easy Care)와 이지 라이딩(Easy Riding)이 바로 그것이다.

EF-1 Plus 대해 ‘핵인싸템(인사이더 중에서도 특히 인기가 많고 사교적인 사람들에게 각광받는 아이템)’이라는 정의를 내린 김민철 바이클로 차장은 “여러분들이 카페, 공원, 직장, 전철 등 언제 어디서나 치사이클 EF-1 Plus과 함께 한다면 EF-1 Plus는 핵인싸템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스마트 모빌리티’ 토크 콘서트

바이클로가 준비한 저녁식사 후에 이어진 런칭쇼 2부는 전기자전거 국내 1세대라 불리는 ‘전기자전거로 출퇴근하는 남자’ 예민수 벨로스타 대표와 퍼스널 모빌리티 전문 유튜버로 알려진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김치원 포켓매거진 대표가 무대 위 단상에서 함께한 토크 콘서트로 시작됐다. ‘스마트 모빌리티’란 주제의 토크 콘서트는 스페셜 MC 박정은의 질문에 예민수 대표와 김치원 대표가 번갈아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스마트 모빌리티를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전동스쿠터, 전동휠 등 전기로 구동되는 초소형 이동수단이라고 정의한 김치원 대표는 치사이클 EF-1 Plus의 특장점을 묻는 질문에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일반 자전거처럼 페달을 굴려 구동할 수 있는 EF-1 플러스는 기본기가 좋은 제품이다”라고 답했다. 

김 대표는 이어, 직구 제품인 EF-1과 EF-1 Plus의 차이점에 대해 “한글화된 계기판, 킥스탠드의 장착, 50mm 길어진 스템 등의 차이점 모두 중요하지만, EF-1의 가장 아쉬운 부분은 부드럽지 못한 제동력이었다”며 “EF-1 Plus는 전자 브레이크로 EF-1의 부족한 부분을 채웠다”라고 말했다. 그는 “직구 제품의 가장 큰 단점은 인증이 없다는 것인데, 인증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체감은 크지 않다”며 “‘인증이 없으면 어때! 그냥 타면 되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인증이 없는 제품을 중고 판매할 수가 없기 때문에 물건을 사서 평생 쓸 것이 아니라면 인증이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전기자전거를 보관하는 법에 대한 질문에 김 대표는 “보관법에 있어 일반 자전거와 크게 다를 것이 없지만, 전기자전거의 딱 한 가지 다른 점은 배터리를 관리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라며 “배터리를 완전하게 소모시킨 후 재충전하는 것이 아니라 전기자전거를 사용했으면 바로, 자주 충전을 해야 배터리를 오래 사용할 수 있고, 장기 보관할 때는 50~80%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한 상태에서 보관을 해야 배터리의 수명 감소를 방지할 수 있다”라고 답했다.

예민수 대표는 “반드시 페달링을 했을 때 모터가 보조해주는 장치를 전기자전거라 칭한다”며 2017년 3월에 정립된 전기자전거의 개념을 ‘페달링 없이 구동되는 전기스쿠터’와 비교하여 알기 쉽게 설명했다. 그는 이어 “전기자전거를 일반 자전거처럼 생각하고 타면 절대로 안된다”며 “특히, 인증이 없는 전기자전거는 모두 원동기장치, 즉 오토바이로 분류되기 때문에 면허증이 없는 사람이 타면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전기자전거 관련 교통법에 관해 예 대표는 “2017년 3월에 전기자전거 관련법이 제정되고 2018년 3월에 시행되면서, 정식으로 인증된 전기자전거에 한해서는 면허증이 없어도 되고, 만 13세 이상이라면 합법적으로 전기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됐다”며 “대신에 속도가 25km/h 이상 나오지 않아야 되고, 전체 무게가 30kg가 넘지 않아야 되고, 전압이 48V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조건이 충족하지 않으면 4만원의 벌금이 부과되거나, 사고 시 불이익이 따를 수 있다”로 경고했다. 예 대표는 “치사이클 EF-1 Plus는 합법적인 전기자전거로써의 기준을 모두 갖추고 있다”는 말을 덧붙였다.

예 대표는 “국내 전기자전거 시장은 늦게 형성됐지만, 15년 작년 기준 1만7천대 정도 팔렸고, 작년 기준으로 3만대 이상의 시장으로 성장했다”며 “연평균 10~20%씩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 예상은 4만~5만대의 시장 400~500억대 시장이 될 것 같다”는 말로 국내 전기자전거 사장의 규모와 성장 전망을 예상했다.  

전기자전거 구매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예 대표는 “4년 전에 ‘전기자전거 구매 꿀팁’이라는 주제로 자전거 잡지에 연재한 적이 있었는데, 9가지 기준이 있었다. 치사이클은 그중 7가지 정도를 만족하는 전기자전거다. 첫 번째, 중고 가격이 높은 제품을 구매해야 한다. 그 이유는 제품 성능의 기준은 결국 중고 가격이라고 볼 수 있는데, 치사이클 EF-1 직구 제품은 중고 가격이 높게 책정됐다. 고장이 나서 못쓰는 제품도 50% 가격에 팔렸다. 두 번째, 가벼운 전기자전거를 구매해야 한다. 특히, 미니벨로는 30km/h 정도의 가까운 거리를 달릴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가벼워야 한다. 그 마지노선이 15kg이다. 사람이 들고 다닐 때 부담 없는 무게가 15kg인데, 치사이클 EF-1 플러스는 14.5kg으로 무게의 조건을 충족한다. 세 번째로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반드시 KC 인증이 있는 전기자전거를 구매해야 한다. 왜 KC 인증이 필요하냐면 판매자와 구매자가 서로 믿을 수 있는 것은 KC 인증밖에 없기 때문이다. 네 번째, A/S가 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바이클로가 A/S 한다면 치사이클 EF-1 플러스 구매했을 때 A/S 걱정이 없을 것이다”라고 답했다.

 

바이클로 스케일을 보여주다

런칭쇼 2부는 치사이클 EF-1 Plus에 대해 복습하는 시간이었던 퀴즈쇼와 경품 추첨으로 진행됐다. 치사이클 EF-1의 무게, 4가지 주행 모드, 바퀴 사이즈, 색상의 이름, 브레이크의 개수, 국내 펀딩 플랫폼 등 퀴즈의 정답은 맞힌 참석자들에게 경품이 주어졌다. 또한, ‘단정하게’라는 드레스 코드로 진행된 런칭쇼에 깜짝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된 3명의 남녀 참석자에게도 경품이 전달됐다. 카미노 델 칸투스의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던 경품추점 이벤트에는 3등 휴대용 미니 가습기, 2등 휴대용 미니 공기청정기, 1등 치사이클 EF-1 Plus 상품 교환권 등의 경품이 추첨을 통해 증정됐다.

이날 런칭쇼의 참석자들은 “치사이클 EF-1 Plus 런칭쇼를 재미있게 잘 봤고, 초대해주셔서 영광이고 감사하다. 런칭쇼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 같아 기쁘고, 다음에도 이런 자리에 꼭 초대해주셨으면 한다. 바이클로가 잘됐으면 좋겠고, 만 13세 이상의 아이부터 노약자까지 즐겁게 라이딩할 수 있도록 EF-1 Plus가 많이 팔려 높은 매출을 올렸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인지도가 있는 바이클로와 치사이클, 두 브랜드가 만났기 때문에 성공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EF-1 Plus의 성공을 기원하고, 기회가 된다면 EF-1 Plus를 꼭 타보겠다. 자전거 라이딩을 좋아하는데 너무 높은 언덕을 오를 때 힘들어서 EF-1 Plus의 구입을 고민 중이다. EF-1 Plus 통해 국내 스마트 모빌리티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경품 추첨 1등 당첨자는 “출퇴근할 때 EF-1 Plus를 탈 것이다”라며 “한강 라이딩 갈 때도 타겠다”라고 전했다. 

치사이클 EF-1 Plus의 모델인 비다는 EF-1 Plus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 봤을 때 신기하게 생겼다고 생각했고, 색상이나 디자인이 너무 예쁘고 멋있게 생겼다”며 “솔직히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서 그런지 너무 재밌었고, 전기자전거라서 그런지 페달링이 너무 편했는데, 촬영 당시 날씨도 맑아서 EF-1 Plus 라이딩이 너무 좋았다”는 주행 소감을 전했다.

치사이클 인터넷 카페(샤오미 치사이클 EF1 유저들의 모임) 운영하고 있는 치플 매니저는 “EF-1은 3년 동안 타면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제품이었지만 제일 아쉬웠던 부분이 A/S였다”며 바이클로에서 EF-1 Plus를 국내 정식 수입하게 되어서 굉장히 반갑고 국내에 치사이클 브랜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인해 런칭쇼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엘빈 치사이클 CEO와 수리 치사이클 세일즈 담당자의 축하 인사말은 영상으로 대체됐다. 엘빈 치사이클 CEO와 수리 치사이클 세일즈 담당자는 “아시다시피 중국의 여러 문제로 인해 참석하지 못해 너무 아쉽고 죄송하다. 런칭쇼에 참석해주셔서 감사하고, 여러분들에게 치사이클과 EF-1 Plus를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EF-1 plus 런칭쇼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준 바이클로 측에게도 감사하다. 런칭쇼를 기점으로 많은 성장과 함께 향후 바이클로와 더욱 돈독한 관계를 이어나가길 기대한다”라는 말을 전했다.

구본산 바이클로 부장은 “EF-1 Plus 런칭쇼를 준비하면서 가슴이 많이들 참석해주시지 않을까 봐 가슴이 조마조마했다”며 “많은 분들이 이렇게 자리를 빛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복 받으실 거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유정엽 바이클로 대표는 “이번에 여러분을 초대하면서 한 가지 배운 게 있는데, 그것은 역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겠구나’라는 것이었다. 자전거도 바뀌고, 문화도 바뀌고, 소비자도 바뀌다 보니까 여기 오신 분들의 평균 연령이 20대, 30대밖에 안 되는 것 같은데, 제가 초대하고 싶었던 많은 어르신들은 한 분도 초대를 못했다. 제 생각에는 새롭게 모여 있는 여러분들이 세상을 이끌어가고 새로운 스마트 모빌리티 시장과 새로운 문화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저희 바이클로는 작게 치사이클의 런칭을 시작한다. 많이 도와주시길 바라고, 바이클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이 알려주시면 열심히 노력하겠다. 런칭쇼 마지막까지 함께해주셔서 고맙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치사이클 EF-1 Plus는 KTC(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에서 진행한 EMC(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인증 검사 중 기존 치사이클 샘플에서 국내 전자파 규정을 상회하는 유해 전자파가 흘러나와 3개월 기간 동안 유해 전자파를 줄이기 위한 차단 사항을 수정했고, 그 결과로 전자파 적합성 인증을 완료했다.

치사이클 EF-1은 직구를 통해 이미 국내에 많이 들어와 있다. 전기자전거와 같은 퍼스널 스마트 모빌리티는 이동 수단으로써 안전을 무시할 수 없는데, 여러 가지 면에서 소비자가 안심하고 탈 수 있는 EF-1 Plus가 제대로 된 판매 경로로 국내에 수입되어 유통된다는 점은 국내 자전거 시장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교 기자 skkim@ridema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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