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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머 ‘프렌다 헬멧’ 뉴 컬러 ‘화이트’와 ‘블랙’ 만나볼래요?

기사승인 2020.02.17  09: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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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국내 헬멧 브랜드 카머(Karmor)는 트렌디한 디자인의 헬멧인 프렌다(Prenda)의 새로운 색상 화이트와 블랙, 2가지 제품을 오는 3월 국내 출시한다. 

㈜나눅스네트웍스는 카머 브랜드의 헬멧 중 어디든지(Univesal) 유니크(Unique)한 디자인으로 당신(U, You)과 함께 한다는 콘셉트의 ‘U로드’ 제품인 프렌다의 2가지 색상(샌드 베이지와 브리티쉬 그린) 제품을 지난해 2월 국내에 공식적으로 런칭한 바 있다. 

프렌다 헬멧은 특정 자전거 장르를 구분 짓기보다는 어떤 스타일의 라이딩을 하든지 항상 함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또한, 자전거 출퇴근, 주말 라이딩, 전동 킥보드와 같은 퍼스널 모빌리티를 이용하는 활동 등 다양하고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프렌다 헬멧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로드바이크, 그래블바이크, 하이브리드, 전기자전거, 미니벨로 등 다양한 장르의 자전거들과도 잘 어울린다. 

카머만의 고유한 핏과 안전에 대한 새로운 해답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풀어낸 프렌다 헬멧은 기존의 다른 헬멧과는 다르게, 머리를 보호하는 안전성 측면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헬멧 측면에 적용된 쇽 프로텍션(Shock Protection) 시스템은 헬멧의 측면 부위에 벌집 형태의 충격 흡수 소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인데, 바깥쪽 쉘은 외부의 충격을 분산시키고, 벌집 구조물은 1차적으로 충격을 흡수, 내부 EPS 폼이 2차로 충격을 흡수하게 된다.

하이브리드 리텐션 시스템(Hybrid Retention System)은 후두부 다이얼을 이용하여, 전체적인 핏을 조정하고, 다이얼 좌/우에 관절 형태 모양의 시스템을 통해 미세한 조정까지 지원하면서 더욱 우수한 밀착력과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20~50대 각 연령별 두상을 분석한 인체공학적인 디바이더(Divider)가 특징이다.

4겹의 인-몰드 구조에 10개의 통풍구로 디자인된 프렌다는 ‘도심형(어반) 헬멧은 덥다’라는 편견을 깨며, 일반 로드 헬멧과 동일한 통풍 성능을 보인다.

샌드 베이지와 브리티쉬 그린 등 기존의 2가지 색상에 해외에서만 판매되던 화이트와 블랙 등 2가지 색상이 추가된 프렌다는 깔끔한 색상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에게 색상적인 부분에서 선택의 폭을 넓혀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리플렉트 스티커(Reflect Sticker)로 야간 라이딩 시에 시인성을 높인 프렌다는 CE(유럽)와 KC(한국)의 인증을 통해 안전성을 보장하고 있다. 무게는 M 사이즈를 기준으로 260g이며, M/L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됐다. 선바이저가 기본으로 제공되는 프렌다의 소비자가격은 15만원이다.

한편, 카머는 아시아인의 두상에 잘 맞는 헬멧에 대한 연구와 더불어 편안한 착용감, 우수한 통풍성, 가벼운 무게, 사용자의 편의성을 충족시키는 기술을 극대화한 헬멧 브랜드다. 

프렌다 헬멧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카머(https://kr.karmor-sports.com/prenda-mb)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이드매거진 편집부 skkim@ridemag.co.kr

<저작권자 © 라이드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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